한눈에 보기
코메도제닉 (0~5점, 높을수록 모공을 막을 가능성이 커요)
5
자극도 (높을수록 자극이 커요, 3등급 이상을 높은 편으로 봐요)
0등급
말라세지아(지루성 피부염 원인균) 관점
지방산 사슬 구조가 있어 말라세지아에 주의가 필요해요
유래
동물 유래 (양)
양의 피지선에서 분비돼 털에 묻어 있는 지방 성분이에요. 양털을 씻어 얻어요. 라놀린에 과민 반응이 생기는 사람도 있다고 보고돼 있어요.
알아두면 좋은 점
- 문헌상 코메도제닉 등급 4~5, 보수적으로 5 적용
- 라놀린 유도체 중에서도 고위험군으로 보고됨
이 성분의 근거 출처
이 정보는 어떻게 만들었나요?
코메도제닉·자극도 등급은 Fulton(1989) 등 공개 문헌과 미국 화장품성분검토위원회(CIR) 평가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문헌에서 직접 시험되지 않은 수용성 성분(글라이콜, 아미노산, 산 등)의 0점은 오일막을 만드는 구조가 없다는 화학적 판단이에요. 등급은 100% 정확하지 않고, 같은 성분이라도 함량과 제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의학적 진단을 대체하지 않아요. 성분 레퍼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