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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토크릴렌

Octocrylene

자외선차단제자외선 차단

한눈에 보기

코메도제닉 (0~5점, 높을수록 모공을 막을 가능성이 커요)

값 없음

문헌에서 이 성분의 코메도제닉 시험값을 찾지 못해 점수를 매기지 않았어요. 0점(안전)이라는 뜻이 아니에요.

자극도 (높을수록 자극이 커요, 3등급 이상을 높은 편으로 봐요)

등급 데이터가 없어요

말라세지아(지루성 피부염 원인균) 관점

판단할 만한 근거를 찾지 못했어요

한국 사용 기준(식약처 고시)

10%

알아두면 좋은 점

  • EU SCCS(2021)는 10%까지 안전하다고 평가했어요(추진제 스프레이는 복합 사용 시 9% 이하). 동물 시험에서 보통 정도의 감작성이 있었고 접촉 알레르기·광알레르기 사례가 보고되지만, 사용량에 비해 매우 적어요. 광알레르기는 대부분 케토프로펜 외용제를 먼저 쓴 사람에게서 나타나요

이 성분의 근거 출처

  • · EU SCCS. Opinion on octocrylene (SCCS/1627/21 최종, 2021.3): 자외선차단제로 10%까지 안전(복합 사용 시 추진제 스프레이는 9% 이하), 내분비계 영향 가능성은 결론 내리기엔 증거 부족. 접촉 감작·광알레르기 보고가 있으나 사용량 대비 매우 적음 원문 보기
  • · 이 성분은 문헌에서 코메도제닉(모공 막힘) 시험값을 찾지 못해 점수를 매기지 않았어요. 0점(안전)이라는 뜻이 아니에요. 말라세지아도 판단할 근거가 없어 표시하지 않았고, 자극도·주의사항만 CIR 보고서에서 가져왔어요

이 정보는 어떻게 만들었나요?

코메도제닉·자극도 등급은 Fulton(1989) 등 공개 문헌과 미국 화장품성분검토위원회(CIR) 평가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문헌에서 직접 시험되지 않은 수용성 성분(글라이콜, 아미노산, 산 등)의 0점은 오일막을 만드는 구조가 없다는 화학적 판단이에요. 시험값을 찾지 못한 성분은 점수를 매기지 않고 ‘값 없음’으로 표시해요. 등급은 100% 정확하지 않고, 같은 성분이라도 함량과 제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의학적 진단을 대체하지 않아요. 성분 레퍼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