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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티놀

Retinol

비타민A 유도체주름 개선 기능성

한눈에 보기

코메도제닉 (0~5점, 높을수록 모공을 막을 가능성이 커요)

0

자극도 (높을수록 자극이 커요, 3등급 이상을 높은 편으로 봐요)

2등급

말라세지아(지루성 피부염 원인균) 관점

말라세지아가 먹이로 삼는 지방산 사슬 구조가 없어요

임신·수유 중

주의가 필요해요

주요 피부과·산부인과 학회(AAD·ACOG)는 예방 차원에서 임신 중 레티놀 사용을 피할 것을 권고해요. 2026년 약 364만 건의 임신 데이터를 분석한 메타분석에서는 기형·유산 위험 증가가 통계적으로 뚜렷하게 확인되진 않았지만(RR 0.83), 연구진도 '사용을 적극 권장할 만큼 근거가 충분하진 않다'고 결론지었어요.

식약처 기능성 고시 성분

주름 개선 기능성 고시 성분

고시 함량 2,500IU/g

알아두면 좋은 점

  • 광과민성 주의
  • 임신·수유 중 사용 자제 권고

같이 쓸 때

자주 쓰는 액티브 6종 사이의 조합 정보예요. 전체 조합은 매거진에서 볼 수 있어요.

AHA와 레티놀을 함께 쓰면 자극이 누적될 수 있어요. 같은 루틴에서는 시간대를 나누는 걸 권장해요.

BHA와 레티놀을 함께 쓰면 자극이 누적될 수 있어요. 같은 루틴에서는 시간대를 나누는 걸 권장해요.

비타민C는 낮은 pH, 레티놀은 상대적으로 중성에 가까운 pH에서 안정해서 같이 바르면 둘 다 효과가 떨어지거나 자극이 커질 수 있어요. 아침엔 비타민C, 저녁엔 레티놀처럼 나눠 쓰는 걸 권장해요.

벤조일퍼옥사이드는 강한 산화제라 레티놀(레티노이드 계열)을 산화·분해시킨다고 보고돼요. 같은 제형에 섞이거나 바로 이어 바르지 말고, 아침/저녁으로 나눠 쓰는 걸 권장해요.

이 조합은 오히려 궁합이 좋다고 알려져 있어요. 나이아신아마이드가 레티놀 사용 시 자극·건조감을 줄여준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요.

최근 연구

레티놀 자극을 줄여주는 성분 조합 패치 테스트

0.1% 레티놀이 유발하는 자극을 줄이는 성분 15종을 비교한 결과, 판테놀·세라마이드·센텔라아시아티카·아세틸글루코사민 등 6종의 조합이 자극 반응 없이 피부 장벽 회복을 도왔어요. 레티놀을 처음 쓸 때 이런 성분이 같이 든 제품을 고르면 자극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Ye Y, et al. "Evaluating the Efficacy of Soothing Agents in Mitigating 0.1% Retinol-Induced Skin Irritation." J Cosmet Dermatol. 2025;24(10). 원문 보기

이 성분의 근거 출처

  • · 코메도제닉 등급: Fulton·Pay·Fulton 1984, Mills & Kligman 1982, Tucker 등 1986, Nguyen 등 2007, Draelos & DiNardo 2006의 rabbit ear·사람 시험 결과를 종합한 2차 공개 자료와 JAAD Reviews 2025 리뷰의 표를 참고해 정리(문헌마다 수치가 다르면 더 높은 쪽 반영) 원문 보기
  • · 자극도·주의사항: 미국 화장품성분검토위원회(CIR)의 성분별 공개 안전성 평가 보고서(인체·동물 첩포시험 결과를 직접 읽고 0~4 등급으로 번역) 원문 보기

이 정보는 어떻게 만들었나요?

코메도제닉·자극도 등급은 Fulton(1989) 등 공개 문헌과 미국 화장품성분검토위원회(CIR) 평가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문헌에서 직접 시험되지 않은 수용성 성분(글라이콜, 아미노산, 산 등)의 0점은 오일막을 만드는 구조가 없다는 화학적 판단이에요. 등급은 100% 정확하지 않고, 같은 성분이라도 함량과 제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의학적 진단을 대체하지 않아요. 성분 레퍼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