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코메도제닉 (0~5점, 높을수록 모공을 막을 가능성이 커요)
자극도 (높을수록 자극이 커요, 3등급 이상을 높은 편으로 봐요)
0등급
말라세지아(지루성 피부염 원인균) 관점
말라세지아가 먹이로 삼는 지방산 사슬 구조가 없어요
알아두면 좋은 점
- 저pH 자극 가능성
- 산화 안정성 낮음
같이 쓸 때
자주 쓰는 액티브 6종 사이의 조합 정보예요. 전체 조합은 매거진에서 볼 수 있어요.
비타민C(아스코빅애씨드)는 벤조일퍼옥사이드와 만나면 산화되어 효능이 떨어질 수 있다고 보고돼요.
예전에는 변색 가능성이 언급됐지만, 최신 연구에서는 일반적인 사용 조건에서 큰 문제가 없다고 보는 시각이 많아요.
둘 다 낮은 pH에서 안정한 성분이라 같이 바르면 산성도가 누적돼 자극이 커질 수 있어요. 아침/저녁으로 나누거나 사이에 텀을 두는 걸 권장해요.
둘 다 낮은 pH에서 작동하는 성분이라 같이 바르면 자극이 누적될 수 있어요. 아침/저녁으로 나누거나 사이에 텀을 두는 걸 권장해요.
비타민C는 낮은 pH, 레티놀은 상대적으로 중성에 가까운 pH에서 안정해서 같이 바르면 둘 다 효과가 떨어지거나 자극이 커질 수 있어요. 아침엔 비타민C, 저녁엔 레티놀처럼 나눠 쓰는 걸 권장해요.
최근 연구
비타민C 임상 활용에 관한 체계적 문헌고찰
L-아스코빅애씨드는 pH 3.5 미만에서 가장 안정적이며, 임상적으로 가장 많이 검증된 비타민C 형태예요. 비타민E·페룰산과 함께 배합하면 광노화·색소 개선 효과가 더 안정적으로 재현된다고 정리했어요. 유도체(아스코빌글루코사이드 등)는 피부 타입·목적에 따라 선택하는 게 좋다고 봤어요.
Boghosian T, et al. "Clinical Applications of Vitamin C in Dermatology: A Systematic Review." J Clin Aesthet Dermatol. 2026;19(7). 원문 보기
이 성분의 근거 출처
이 정보는 어떻게 만들었나요?
코메도제닉·자극도 등급은 Fulton(1989) 등 공개 문헌과 미국 화장품성분검토위원회(CIR) 평가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문헌에서 직접 시험되지 않은 수용성 성분(글라이콜, 아미노산, 산 등)의 0점은 오일막을 만드는 구조가 없다는 화학적 판단이에요. 등급은 100% 정확하지 않고, 같은 성분이라도 함량과 제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의학적 진단을 대체하지 않아요. 성분 레퍼런스